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스타일리시한 섬머 데님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방송된 KBS2 `어 스타일 포 유` 5회에서는 구하라가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에 꼭 맞는 데님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구하라는 루즈핏 화이트 컬러 티셔츠에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해 베이직한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는 자칫 단순해 보일 수 있는 기본 패션에 트렌디한 패턴과 원색 컬러가 돋보이는 블랙마틴싯봉의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도트 패턴과 스마일 이모티콘이 돋보이는 클러치 백은 더운 여름, 심플한 룩에 원 포인트로 매치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청량감이 느껴지는 민트 컬러에 레드컬러 와펜이 부착되어 있는 클러치 백은 시원한 컬러감과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데님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며 유니크한 섬머룩을 완성했다.(사진=KBS2 `어 스타일 포 유`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구하라의 시원한 데님 스타일링...지금 여름 휴가철인 걸로 착각이.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