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2015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서울산업진흥원과 마포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교육생 선발부터 채용까지 DMC 입주기업이 함께하며, IT·미디어 기업들이 밀집한 상암 DMC의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교육기간 동안 기업대표와 실무진이 교육 현장에서 소통과 교육 수행과제에 대한 코칭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6월 중순 부터 9월 초까지 진행되며, IT분야와 미디어분야 각각 25명씩 선발해 공통교육과 분야별 전문교육을 총 480시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신청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월 15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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