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연일 선보이는 마성의 꿀 눈빛이 화제다.
1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신세경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점점 키워나가며 반응이 뜨겁다. 이 가운데, 애정이 담긴 박유천의 달달한 눈빛이 여심을 사로잡은 것이다”고 전했다.
최근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은 오초림(신세경 분)을 향해 마치 꿀이 떨어질 듯한 무한애정을 담은 눈빛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초반 무각은 정말 초림에게 관심이 없나 싶을 정도로 무심한 듯한 행동으로 여심을 밀고 당겼다.
이후 박유천은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박차를 가하면서 때론 달달하게 때론 박력있게 달콤살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마치 꿀이 떨어질 듯한 달달한 사랑을 담은 박유천의 눈빛연기가 화제에 오르며 ‘양봉업자’ 최무각이라는 애칭까지 생길 정도.
이에 시청자들은 “박유천, 다리 힘 풀리게 하는 마성의 눈빛 소유자!”, “초림이 볼 때 눈으로 꿀 생산 중인 최무각!”, “저도 그런 눈빛으로 봐주심 안 되나요!”, “박유천, 눈빛도 목소리도 참 달다 달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이 달달한 멜로 눈빛으로 화제를 모은 ‘냄새를 보는 소녀’ 13회는 13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