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화정' 이연희, 서강준 위해 누명 뒤집어 썼다…"당신이 날 구하라"

입력 2015-05-12 14:10  

`화정` 이연희, 서강준 위해 누명 뒤집어 썼다…"당신이 날 구하라"


`화정` 정명공주(이연희)가 홍주원(서강준)을 구하는 대신 누명을 뒤집어 썼다.

11일 방송된 MBC 드라마 `화정`에서는 밀거래가 발각돼 위기를 맞은 홍주원과 정명공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광해군(차승원)의 명을 받고 이다치(오타니 료헤이)와 밀거래를 성사시켰지만 관군에게 발각됐다.

이에 정명공주는 홍주원의 목에 칼을 겨누며 "여기선 내가 덮어 쓸테니 당신은 나한테 속았다고 하시오. 곡물인 줄 알았다고 하란 말이오. 내가 당신을 이용했다고 하라고"라며 누명을 뒤집어 썼다.

이어 "통신사니까 그 정도 죄는 무마할 수 있을거야. 난 무슨 일이 있어도 조선으로 가야해. 그러니 당신은 살아서 날 구하라고"라며 조선으로 돌아가고픈 절박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명공주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난 홍주원은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자(정명공주)를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MBC 드라마 `화정`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