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백종원, "IMF로 사업 쫄딱 망해"...현재 매출액은?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는 백종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매출액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 12일 백종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tvN `집밥 백선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백종원은 `슈가보이`라는 별명에 대해 "내가 설탕 많이 넣는다고들 하던데 요리할 때 숟가락으로 설탕을 넣기 때문이다. 억울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캡쳐된 걸 보니 설탕을 들이붓고 있더라. 집밥도 똑같이 한다. 설탕을 남들보다 과하게 안 쓴다. 버터도 마찬가지다.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야 맛의 편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양도 많고 버터의 양도 많은 것"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백종원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IMF가 와서 사업이 쫄딱 망했다. 완전 바닥까지 갔다. 그때 빚이 17억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거기 아니면 못 먹는 음식, 거기 아니면 안되는 음식을 만들었다"라며 빚 17억에서 연매출 700억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한편, 현재 백종원은 연매출 700억을 달성하고 있는 요식업계 CEO로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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