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주연 배우 3인방, 여진구, 설현, 이종현의 생생한 대본 삼매경 현장이 포착됐다.
첫 방송을 3일 앞둔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티저, 예고편 영상, 포스터 공개 등을 통해 상큼한 비주얼은 물론 달달한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뒤흔들 것 예고했다. 일편단심 순애보로 여심을 저격할 여진구(정재민 역), 청초한 매력의 뱀파이어 소녀로 변신할 설현(백마리 역), 씽크로율 100% 마성의 뱀파이어로 거듭날 이종현(한시후 역)은 넘쳐나는 매력뿐만 아니라 열정 또한 남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장난기와 웃음기 가득한 분위기를 이어가다가도 틈틈이 대본 열공도 놓치지 않는 세 사람의 모습은 작품을 향한 애정을 엿보이며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진지한 모습 외에도 캐릭터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알려진 이들이기에 열정으로 중무장한 세 명의 선남선녀 배우들이 어떤 조화를 이뤄내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남녀의 순수하고도 가슴 절절한 러브스토리를 담는다. 잠들어있는 연애세포를 깨워줄 여진구, 설현, 이종현의 풋풋한 삼각로맨스는 안방극장에 핑크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여진구, 설현, 이종현의 식을 줄 모르는 대본 학구열로 드라마를 향한 열기도 점점 고조되고 있는 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15일 밤 10시 35분에 특별히 파격 편성돼 1,2회 연속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