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영애 쌍둥이, 이영애 화보 (사진 제이룩)
이영애가 `사임당` 컴백을 앞두고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최근 제이룩 화보를 통해 매력을 드러냈다. 이영애 화보는 `이영애 쌍둥이 화보`와 `이영애 단독 화보`로 구성됐다. 이영애는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오는 6월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the herstory)` 촬영에 돌입한다. 이영애의 `사임당`은 조선 신사임당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다. 이영애는 신사임당과 미술학 전공 대학강사로 1인 2역을 맡는다.
이영애의 `사임당`은 `대장금` 이후 11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 이영애는 `대장금`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열풍을 일으켰다. `사임당` 제작사는 "이영애 씨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해외 주요 드라마 관계자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며 "특히 중국의 경우는 동시 방영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임당` 제작사는 "기획 단계부터 신사임당은 이영애 씨를 염두하고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영애 씨의 고풍적이고 우아한 이미지와 사임당이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영애의 `사임당`은 `두번째 프로포즈`, `고봉실 아줌마구하기`의 박은령 작가가 대본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