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는 5월 1만 5천740가구와 비교해 71.9%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5월 대비 수도권이 118.1% 증가한 9천291가구가 지방은 54.8% 증가한 1만7천773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
하지만 전세매물 부족과 가격상승의 진원지인 서울과 수도권의 70.7%가 공공물량으로 공급해 일반 수요자들이 느끼는 공급효과는 다소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수요가 많은 수도권 및 광역시 등 특정 지역에서는 물건 확보가 여전히 쉽지 않아 보인다"며 "전세시장의 임차수요를 따라 잡기에는 역부족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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