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도롱 또똣` 제주도 호텔, JYJ 김준수 소유…`탁 트인 전경` (사진=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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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제주도 호텔, JYJ 김준수 소유…`탁 트인 전경`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 등장한 제주도 호텔이 그룹 JYJ 김준수가 운영하는 호텔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첫 방송된 `맨도롱 또똣`에서 리조트 사장인 송정근(이성재)이 재개관식 준비 상황을 살피기 위해 제주도에 내려가는 장면이 공개됐다. 송정근이 건물 안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호텔 주변의 시원한 경관이 공개됐다.
실제 호텔 주인인 김준수는 지난해 9월에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에 극중 대성리조트로 나오는 토스카나 부띠끄 호텔을 오픈했다. 그의 호텔은 `맨도롱 또똣`에서 송정근이 운영하는 리조트로 설정돼 주요 배경 중 하나이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제주 방언으로 제목처럼 두 남녀 주인공이 친밀한 사이가 돼 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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