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21개 출자 기관에서 받은 배당금은 5천9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천834억 원 증가했습니다.
정부출자기관의 배당금은 지난 2012년 6천48억 원에서 2013년 4천930억 원, 지난해 3천256억 원 등으로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정부는 전체 출자기관 28곳 중 17곳에서 배당을 받았지만, 올해는 21곳으로부터 배당을 받았습니다.
한국방송공사와 교육방송공사에서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배당을 받았고, 지난해 배당하지 않았던 산업은행, 주택금융공사, 수출입은행, 가스공사 등도 올해 배당을 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