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682억 원을 기록해 시장예상치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주식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위탁매매 순수수료 수익이 작년보다 34.9% 증가한 219억 원이었고, 금리인하로 상품운용 수익은 414억원 흑자전환했습니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은 2011년 이후 분기별 순이익 기준 주요 증권사 가운데 가장 안정적"이라며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은 자산관리 중심의 수익구조 개편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수익구성에서 위탁매매와 자산관리 순수수료 수익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며 "이같은 수익구성비는 중장기적인 이익 안정성을 유지한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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