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남썸녀’ 채정안 (사진=SBS ‘썸남썸녀’ 채정안 방송 캡처)
`썸남썸녀’ 채정안, 학창시절 친구들과 재회 `눈물 펑펑
`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과 학창시절 친구들이 만났다.
5월1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과 채연,윤소이가 채정안의 학창시절이 추억이 담긴 은평구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채연, 윤소이와 함께 어린시절 자주 찾던 분식집으로 향했다. 이후 채정안의 중학교 시절 친구 2명이 깜짝 방문해 채정안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세 사람은 과거를 떠올리며 웃음과 눈물을 오가며 그들의 우정을 과시했다.
채정안의 친구인 김효정 씨는 채정안에게 “행복을 다시 찾는 게 아니라 너에게 다가오는 행복들을 기꺼이 즐겁게 맞이했으면 좋겠어. 자꾸 외면하고 아니라고 하지말고”라며 행복을 빌었다.
그러자 채정안은 “그 진심. 묵묵히 바라봐줬던 마음. 이런 친구가 있었다는게 되게 고맙고, 그냥 지나온 시간들이 아니구나. 너무 그냥 고마웠다”고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썸남썸녀’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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