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양국의 대학생들이 날로 심각해지는 사이버 언어폭력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사이버 언어문화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일 대학생 사이버언어폭력예방 토론회`를 지난 18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선플재단 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사이버 언어폭력은 경우에 따라서는 당사자에게 극심한 피해를 줄 뿐 아니라 생명까지 버리게 만드는 흉기와 같다. 한일 양국 간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토론회가 가까운 이웃 나라 청소년들의 친선우의 증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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