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G.Borgonovi’ 화보 / Esquire 화보)
지난 20일 저녁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배우 `임수향, 인기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이 둘의 몸매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임수향이 촬영한 `G.Borgonovi` 화보에는 블랙 미니 볼륨 원피스를 입고 안경을 쓴 모습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중적인 모습을 볼 수있다.
또한 초아의 화보 경우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누드톤의 옷과 짧은 흰 바지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한편 임수향과 초아는 이날 방송에서 동갑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1990년생으로 알려져있다. 초아는 1990년 3월 6일에 태어났고, 임수향은 1990년 4월 19일생이다. 만 25살, 올해로 26살이다.
배우 임수향은 드라마 `신기생뎐`, `감격시대` 등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으며, 가수 `초아`는 AOA 멤버로서 `사뿐사뿐`, `짧은치마` 등 다양한 노래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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