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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박보영 망언 "난 예쁘지 않다...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
영화 경성학교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외모에 대한 망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박보영은 당시 공개된 졸업사진에 대해 "난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박보영은 "나는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한 박보영은 "연예계에서는 나는 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이다. 연기를 열심히 해서 연기력으로 인정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을 배경으로 외부와 동떨어진 기숙학교에서 하나 둘씩 여학생들이 사라지는 미스터리 작품으로 오는 6월 18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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