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학교 박보영 라디오스타 임수향 사진=COW화보,지보르고노비)
경성학교 박보영 라디오스타 임수향, 젊은 여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배우 박보영(26, 만 25세))은 오는 6월 개봉하는 영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에 출연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스테리 사건을 대중들에게 전달할 예정.
오늘 21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촬영하는 게 정말 힘들었다"며 "살도 빠졌다"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반면 임수향(26, 만 25세)은 지난 20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 유쾌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를 낳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임성한 작가 드라마 `압구정 백야` 출연을 고사한 사연과 함께 초아랑 동갑인 사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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