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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장미' 이영아, 억울함 토로…"고통스러워"

입력 2015-05-21 17:30  


▲ `달려라 장미` 이영아, 억울함 토로…"고통스러워" (사진=SBS 드라마 `달려라 장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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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장미` 이영아, 억울함 토로…"고통스러워"


`달려라 장미` 백장미(이영아)가 황태자(고주원)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는 백장미가 자신과 강민철(정준)의 첫날밤 동영상을 유포한 사람이 강민주(윤주희)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민주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진실을 확인한 백장미는 장준혁(류진)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이 사실을 알렸다. 백장미는 "누군가를 죽이고 싶을만큼 증오하는 마음이 뭔지 알 것 같다. 내가 딱 그런 심정이다"라며 "동영상 유포자가 강민주 씨래요"라고 말해 장준혁을 놀라게 했다.

이어 백장미는 "(동영상 때문에) 결국 민주 씨는 태자 씨랑 결혼하게 되지 않느냐. 태자 씨에게 사실을 말하고 싶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하지만 장준혁의 어두운 표정을 읽은 백장미는 "부장님(장준혁)은 제가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장준혁은 "태자가 알면 괴로워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타깝다"며 "그래도 당사자는 장미 씨니까 장미 씨가 결정하라 하지만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결혼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태자가) 더 고통스러워 할거다"고 답했다.

결국 백장미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떻게든 태자 씨가 모르는 게 맞겠다"면서도 "그렇다고 말을 안 해야 되는거냐? 난 이렇게 억울하고 괴로운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모른 채로 결혼하게 놔두는 게 맞는건지"라고 한탄하며 만취할 때까지 술을 마셨다.

이후 백장미는 황태자에게 사실을 말하겠다 결심하고 그의 사무실을 찾았지만,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보고는 차마 입을 떼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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