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르 회사, `모나 빈 켈리` 20대로 보이는 뷰티 시크릿은?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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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회사, `모나 빈 켈리` 20대로 보이는 뷰티 시크릿은?
만수르 회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 모나 빈 켈리가 화제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세계 여성갑부들의 뷰티 시크릿에 대해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수르의 개인 자산 34조원과 가족 재산 천 조 등의 이력이 공개 되었다. 이 가운데 출연진의 시선을 끈 것은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 모나 빈 켈리의 외모였다.
모나 빈 켈리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외모로 ‘만수르의 신데렐라’, ‘중동의 소피마르소’로 불린다.
이날 공개된 만수르의 미녀 부인 모나 빈 켈리의 뷰티시크릿은 `병아리 콩’으로 밝혀졌다.
모나 빈 켈리의 실제 나이는 39살이지만 그녀의 얼굴만 보면 20대 중후반으로 보인다.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만수르의 신데렐라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지만, 그녀의 부친은 두바이 국왕으로 명실상부한 귀족 출신이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님의 회사는 국제석유투자회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그리고 맨체스터시티 FC이다. 만수르의 재산은 200억 파운드(약 34조원)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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