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자동차 판매 기업들의 모임인 `승용차 연석회의`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4월 중국 시장에서 14만6천294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차는 전년보다 0.8% 감소한 9만288대를 팔았지만, 기아차가 8.4% 증가한 5만6천6대를 팔았습니다.
이로써 현대기아차는 13만8천795대를 판매한 GM을 제치고 폴크스바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장점유율은 10.0%를 기록했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2위 자리를 탈환한 것은 9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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