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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가장 탄력있는 신체부위 묻자 반응은?

입력 2015-05-25 22:21  



과거 정주리가 탄력있는 신체부위에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에브리바디’에 출연한 최화정과 정주리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어필했다.

지난 3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시간을 거스르는 자, 탄력 UP’이라는 주제 아래 최화정 정주리 김정남을 게스트로 초대해 건강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피부 탄력에 대한 주제가 공개되자 지상렬은 “한혜진씨도 피부가 굉장히 좋지 않느냐”고 칭찬해 그를 쑥스럽게 만들었다. 한혜진은 “매주 볼 때마다 애기 냄새가 난다”는 지상렬의 과한 찬양에 질색하는 표정을 지었고, 김종국은 “왜 냄새를 맡고 그러느냐”고 장난스레 면박을 줬다.

이후 최화정은 “나는 얼굴이나 목의 탄력은 자신 있는 편”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일부러 관리를 하려고 그런 건 아닌데 베개를 안 베고 자는 습관이 있다. 덕분에 목 주름은 물론 어깨 통증까지 사라졌다”라고 베개 없이 자는 습관의 장점을 알렸다.

다음으로 마이크를 넘겨 받은 정주리는 어느 신체 부위의 탄력이 가장 자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글쎄요”라고 답하면서도 두 팔을 사용해 은근히 흉부를 모으는 듯한 자세를 취해 옆에 있던 김정남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이를 못 알아들은 척 “팔꿈치인가 보다”라고 엉뚱한 멘트를 내놨고, 역으로 당황한 정주리는 침착하게 “최근 가슴이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속옷도 바꿨다”라고 말을 돌렸다.

“근육을 키워주는 보정 속옷을 입고 있다”는 정주리의 발언에 한혜진과 최화정은 큰 관심을 보였고, “방송이 끝난 뒤에 정보를 좀 알려 달라”고 요청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정주리는 임신과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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