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0일 필리핀 마닐라 불틴에 의하면 JYJ의 필리핀 팬클럽은 최근 박유천이 주연한 `냄새를 보는 소녀` 드라마를 응원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JYJ 팬클럽인 필리핀 한류팬은 지난 2월 6002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 첫 단계는 두 명의 필리핀 한류팬이 지원했다. 그들은 서울 목동의 SBS 건물에서 열린 드라마 간담회에 화환을 설치했다.
지난 5월 3일, JYJ 필리핀 한류팬은 일산에 있는 SBS 센터를 방문해 유천을 위한 음식을 제공했다. 그들은 유천과 드라마 동료를 위해 츄러스, 샌드위치, 고기 그리고 소시지 꼬치 등을 제공하는 버스 트럭을 준비했다. 또한 파퀴야오 복싱 글러브를 낀 미키마우스 인형도 선물했다. 파퀴야오 대결이 끝난 후에 유천이 등장했고, 팬클럽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으로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다. 유천의 매니저는 JYJ 필리핀 팬클럽에게 다가와서 음식선물에 대해 고맙다고 전했다.
"우리는 유천을 위해 특별한 도시락을 준비했고 이것을 특별히 전달하고 싶다"고 JYJ 팬클럽이 말했다. 유천은 팬클럽이 준 음식을 먹었고 "음식이 특별히 맛있었다"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의 매니저에 따르면, 유천은 고기와 샌드위치를 좋아했고, 모든 음식을 다 먹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파퀴야오 글러브를 쓴 미키마우스 인형을 본 모든 사람들은 감명받았다"고 JYJ 필리핀 팬클럽은 강조했다.
인상적인 음식 지원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 "드라마 스태프와 동료, 유천에게 들은 칭찬과 인사들이 우리를 기쁘게 만들었다"라고 JYJ 팬들은 말했다. "아주 성공적이었다! 유천과 함께한 하루는 우리에게 아주 오래도록 추억이 될 것이다"고 감사했다.
"팬클럽 프로젝트 지원을 해준 친구 및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팬클럽 한 멤버는 덧붙였다.
(기사출처: http://www.mb.com.ph/pinoy-fans-go-to-seoul-to-support-jyjs-yoo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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