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 블레이드 실사화 판권이 미국 영화사 파라마운트에 팔렸다.
29일 미국 연예 웹진 데드라인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시리즈 탑 블레이드(원제: 베이 블레이드)의 실사 영화화 판권이 미국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쳐스에 판매됐다.
탑블레이드 작품을 영화화한 담당 프로듀서인 메리 파렌트는 이미 퍼시픽 림(2013), 고질라(2014)와 같은 일본 원작 혹은 일본 문화의 영향이 강한 작품의 제작을 담당한 바 있다.
트랜스포머의 원작사이기도 한 타카라토미가 오리지널 판권을 보유한 탑 블레이드는 완구 판매로 전 세계에서 25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탑블레이드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손오공에서 완구로 수입 판매하고 있다.
한편, 탑블레이드 원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역시 2017년에 새로운 시리즈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