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택시 문지애, '855대 1 경쟁률' MBC 아나운서 퇴사 이유?

입력 2015-06-03 08:28  



택시 문지애 택시 문지애 택시 문지애

택시 문지애, `855대 1 경쟁률` MBC 아나운서 퇴사 이유?

아나운서 문지애가 택시에 출연해 퇴사 이유를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오정연, 문지애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했던 문지애는 2013년 4월 프리랜서 선언했다. 이에 MC들은 왜 MBC에서 나왔는지 질문했다.

문지애는 "(파업 이후) 내가 회사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존재가 됐더라. 그래서 회사에 남아 많은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일을 많이 하면 많이 벌겠더라"면서도 "하지만 난 일이 없어서 똑같다. MBC에 있을 때랑 지금과 비교했을 땐 드라마틱한 차이가 없고 거의 비슷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문지애는 "MBC 아나운서 경쟁률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나 때는 1717명 중 여자 두 명을 뽑았다"라고 답했다. 이는 무려 865대 1의 경쟁률이라는 문지애의 설명이 이어졌다.

이어 "그 해만 그런 건가?"라는 질문에 문지애는 "아니다. 보통 1000대 1 정도 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