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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문지애, `855대 1 경쟁률` MBC 아나운서 퇴사 이유?
아나운서 문지애가 택시에 출연해 퇴사 이유를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오정연, 문지애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했던 문지애는 2013년 4월 프리랜서 선언했다. 이에 MC들은 왜 MBC에서 나왔는지 질문했다.
문지애는 "(파업 이후) 내가 회사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존재가 됐더라. 그래서 회사에 남아 많은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일을 많이 하면 많이 벌겠더라"면서도 "하지만 난 일이 없어서 똑같다. MBC에 있을 때랑 지금과 비교했을 땐 드라마틱한 차이가 없고 거의 비슷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문지애는 "MBC 아나운서 경쟁률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나 때는 1717명 중 여자 두 명을 뽑았다"라고 답했다. 이는 무려 865대 1의 경쟁률이라는 문지애의 설명이 이어졌다.
이어 "그 해만 그런 건가?"라는 질문에 문지애는 "아니다. 보통 1000대 1 정도 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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