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 3인방’ 조인성-송중기-이광수, 3일 우정여행 떠났다(사진=씨네21,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이광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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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3인방’ 조인성-송중기-이광수, 3일 우정여행 떠났다
연예계 절친 3인방 배우 조인성, 송중기, 이광수가 우정여행을 떠났다.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인성, 송중기, 이광수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들은 “세 사람이 함께 여행을 간 것은 사실"이라며 "개인적 일정이라 기간이나 여행 장소 등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세 사람은 그동안 작품 활동을 하며 친분을 돈독하게 이어왔다. 조인성과 송중기는 영화 ‘쌍화점’으로 첫 인연을 맺었고, 송중기와 이광수는 SBS ‘런닝맨’과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함께 촬영하며 우정을 쌓았다. 또한 조인성과 이광수는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함께 출연했다.
특히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전역 당시 “걸그룹보다 이광수가 군생활에 힘이 됐다”고 밝히며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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