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에 자외선차단제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차단에 스킨케어 기능을 더한 이색 제품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MBC 수목 드라마 `맨도롱 또똣`를 통해 유연석과 톡톡 튀는 케미로 배우 강소라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가 출시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내추럴 비타 선 스틱 SPF50+/PA++이 바로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알프스 빙하수, 프랑스 탄산수 등으로 이뤄진 `모이스처 컴플렉스`가 바르는 즉시 얇은 피부보호막을 형성해 수분증발을 방지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파라벤, 인공색소는 배제하고 쌀겨, 오렌지, 연꽃 추출물 등 피부 건강에 이로운 180여가지의 자연유래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으며, 이중 세안 없이도 말끔히 지워져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특히 자외선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 진정을 위해 특허 성분인 노니, 에키네시아 등의 식물성 추출물이 함유되어 애프터 선케어까지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투명한 제형의 스틱 타입으로, 왁스를 사용하지 않은 `겔링 시스템`을 적용해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도 백탁현상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끈적임 없는 가벼운 사용감으로 여름철 수시로 덧바르기에 부담 없는 아이템인 것.
또한 스틱형으로 만들어져 휴대가 쉬울 뿐 아니라 손에 직접 묻지 않아 외출 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A.H.C 마케팅 담당자는 "내추럴 비타 선 스틱은 피지 분비량이 많고 끈적이는 여름, 간편하고 청결하게 사용 가능한 스틱형 자외선차단제"라며 "투명한 제형의 산뜻한 사용감이 덧바르기 쉬워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 사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H.C `내추럴 비타 선 스틱`은 오는 6일 CJ홈쇼핑에서 오후 2시부터 75분간 론칭 특집 방송을 통해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