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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과거 "안티 생기면 한국 뜰 것"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맹기용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한 맹기용은 촬영에 앞서 진행된 사전 인터뷰에서 `라디오스타`가 잘 안 되면 한국을 뜰 것이라고 밝혔다.
맹기용은 "이 프로그램이 잘 될 때도 있지만 역으로 안티가 생길 때도 있지 않나? 그 얘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레스토랑을 공동 운영 중인데 내게 안티가 생기면 우리 직원들이 너무 가여워진다. 그때 내 역할을 넘기고 한국을 떠나겠다는 얘기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지난 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해 첫 대결 후 15분 악몽을 꾼다"며 `맹모닝`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그는 게스트 홍진영의 냉장고 재료를 통해 김풍과 대결에서 `이롤슈가`를 선보여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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