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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메르스 의사 상태.. 평소 알레르기성 비염 앓아와

입력 2015-06-12 17:08   수정 2015-06-12 17:18



[메르스 확산] 메르스 의사 상태.. 평소 알레르기성 비염 앓아와

메르스 확진 판정을 후 치료를 받고 있는 일명 ‘메르스 의사’ 상태가 알려졌다.

35번째 메르스 감염자인 38세 의사 박모 씨는 현재 생명유지장치인 에크모를 부착한 상태다. 에크모(ECMO: 체외막산소화장치)는 혈액을 밖으로 빼내 산소를 충전한 뒤 다시 넣어주는 장치이다.

박 씨는 앞서 심 정지로 인해 CPR,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현재 폐 기능이 정상치보다 매우 심각하게 떨어졌고, 의식이 없는 상태다. 10일 복지부는 이른바 ‘메르스 의사’ 상태가 불안정해져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평소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었다. 지난 8일부터 왼쪽 폐의 폐렴증상이 악화돼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게 됐다.

그러나 이후 산소마스크로는 체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없게 됐다. 결국 입에 튜브를 꽂아 기계호흡으로 산소를 공급하는 기도삽관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한 매체는 ‘메르스 의사’ 상태가 뇌사라고 보도했으나, 방역당국이 사실이 아니라며 정정한 바 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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