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방송콘텐츠, 스타트업 등 84개의 국내 기업이 포함된 글로벌 협력단과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ICT 혁신전략과 창업생태계를 주제로 열리는 `한·영 ICT 혁신 포럼`과 전시상담회, 유럽 바이어와의 일대일 상담 등이 진행됩니다.
김용수 미래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행사가 K-ICT 전략의 핵심인 ICT산업의 글로벌 진출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미래부는 앞으로 K-Global@실리콘벨리(11월)와 K-Global@상해(12월) 등도 개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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