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큼함이란 이런 것"
최근 한국을 깜짝 방문해 화제가 된 헐리웃 스타 클로이 모레츠가 뷰티 화보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과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넘어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걸 7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것.


이번 화보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화사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패턴의 스웨터, 원피스 등의 스타일링을 통해 소녀와 숙녀를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화보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2박 3일의 바쁜 방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촬영하는 내내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숯불고기가 너무 맛있었다`, `집에서 요리할 때 사용하고 싶어 고추장을 가져가려 한다`며 한국 음식과 문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와 연기에 대한 생각은 물론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한다며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