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시간 오전9시32분 현재 전일대비 1.8% 하락한 4699.31을 기록 중입니다.
이번주 25개 가운데 이날 9개 회사의 기업공개가 예정된 가운데, 주식시장에는 유동성 위축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은 다음주 대규모 신규 자금이 풀리면 지수의 상승 탄력이 다시 강화될 것이란 낙관론을 내놓고 있습니다.
종목 가운데 상하이전기그룹이 2% 이상 내리고 있고, 철도주인 중국중철도 하락 중입니다.
반면, 중국핵에너지전력주식회사는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고, 초상은행은 1% 전후의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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