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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단발 고집 "계속 기를 것...헤어스타일 굉장히 마음에 들어"
썸남썸녀에 출연하는 노을 강균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헤어스타일에도 관심이 모인다.
강균성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단발머리에 대해 "계속 기를 거다. 나는 지금의 헤어스타일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원하는 길이가 쇄골까지인데, 그때까지 길러볼 생각이다. 그리고 원하는 길이만큼 기르면 그 상태를 조금 즐길 예정이다. 일단 당장은 자를 생각 없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강균성은 여성들의 워너비 단발로 불리는 것에 대해 "그렇게 생각해주시는 분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다"며 "얼마 전에 `아 고준희 머리 하러 갔는데 강균성 머리 됐네 개망`이라는 글을 보고 순간 너무 미안해서 그 글에 `미안해요`라고 댓글을 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아나운서 최희의 두 번째 만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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