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백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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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쇼핑몰 20억 매출 `볼륨도 빵빵, 재산도 빵빵`
개그우먼 백보람이 과거 쇼핑몰 성공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백보람이 출연해 "내가 슈퍼모델 출신인데 작은 키가 콤플렉스라 킬힐을 구입하기 시작했다"며 "그런데 신발에 맞는 옷도 사다 보니 쇼핑중독에 이르렀다"고 입을 열었다.
백보람은 "우연히 마이너스 통장이란 걸 알게 돼서 500만 원 한도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했다"며 "평소 동대문 쇼핑을 좋아했는데 도매 쇼핑 거리는 가격이 더 싸더라. 그런데 하나씩은 안 팔아서 마음에 드는 옷 있으면 몇 벌씩 사서 친구들에게 팔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내가 사진 올리는 걸 좋아해서 새로 산 옷을 입고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면 사람들이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더라. 그래서 마이너스 통장 잔고 20만 원으로 옷을 사고, 돈을 빌려 100만 원을 모아 쇼핑몰을 차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백보람은 "쇼핑몰 사업을 시작하고 첫 달 매출은 400만 원이었고 현재는 연 매출이 20억 원 정도 된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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