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박기량 미니홈피 / 김연정 페이스북)
MBC `라디오 스타`에 치어리더 `김연정`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치어리더 여신 `박기량`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화려한 몸매와 외모로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야구계 전지현`으로 불리며, 야구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정은 18살부터 활동을 시작해 벌써 9년차 치어리더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치어리더 `박기량`은 `야구여신`으로 불리며, 이미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있다.
지난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해 2009년부터 롯데에서 활동 중이며, 171cm에 48kg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낸다.
과거 박기량은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려한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본인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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