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쌩얼로 햄버거 먹방 "내 눈썹 어디갔지"
예정화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사진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달 10일 예정화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요일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쓰레빠 신고 나와서 햄버거 세트 두 개 홀라당 까먹기"라는 글에 "생얼 민폐", "내 눈썹 어디갔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감자튀김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쌩얼에도 뽀얀 피부에 붉은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예정화는 앞서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외제차 1~2대정도 번다"고 밝힌 수입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예정화는 "`비정규직이라 0원이 들어올 때도 있다`고 얘기했다. 많이 들어올 땐 있고 없을 땐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한 달에 1~2대 값은 벌어본 적 있다는 얘기냐"고 묻자, 예정화는 "있는데 0원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예정화는 `동아대 여신`으로 불리며 `사격장 뒤태녀`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이후 각종 예능과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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