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스코리아가 가정용 제모기 `루메아 에센셜` 홍보대사로 배우 진세연을 발탁하고 제품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루메아 에센셜`은 필립스의 120년이 넘는 의료기기와 조명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IPL 가정용 제모기로, 지난 4월 출시 이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이번에 배우 진세연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루메아의 홍보대사가 된 배우 진세연은 `각시탈`, `닥터 이방인`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주목받아왔으며, 최근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서 출연 영화 속 섹시댄스, 펜싱, 비키니 등이 이슈가 되며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필립스 관계자는 "진세연의 솔직하고 당당한 이미지와 가정용 IPL 제모기 `루메아`의 브랜드 컨셉이 잘 부합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 많은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한 셀프 제모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홍보대사 진세연씨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