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JTBC `보스와의 동침` 방송화면캡쳐 /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공식 사진)
`강레오` 셰프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현석` 셰프를 겨냥하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장 조지(Jean Georges) 레스토랑`에서 일할 당시 만났던 유명인사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강레오는 JTBC 예능프로그램 `보스와의 동침`에서 장 조지 레스토랑 셰프로 일할 당시 일화를 공개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당시 방송에서 강레오는 "(장 조지 레스토랑에서 일할 당시) 단골손님으로 조니뎁과 반기문 총장이 있었다. 하루에 한 테이블은 할리우드 스타들로만 자리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곧이어 강레오는 유명인사들이 즐기는 메뉴에 대해 "주로 코스 요리를 즐긴다"고 대답했다.
한편 강레오는 웹진 `채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운을 뗐다.
또 강레오 셰프는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해 최현석 셰프를 겨냥했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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