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철 대표는 한 대기업에서 로봇사업을 맡아서 진행하다가 1993년 창업했다. 연구개발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드는 사업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로봇연구 외길을 걸어온 건 로봇시장을 외국에 내어줘서는 안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30여년간 로봇산업 한우물만 파온 결과, 유진로봇은 청소용 로봇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에는 완구산업으로도 진출, 또다른 성장동력도 갖췄다.

갈수록 커지는 로봇시장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알리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유진로봇을 <창조경제 인사이트>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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