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길해연 사진=SBS 화면캡처)
힐랭캠프 길해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력에 새삼 눈길이 쏠리고 있다.
배우 길해연은 지난 1986년 극단 `작은신화` 창단 멤버로 연극계에 데뷔. 이후 연극 에쿠우스, 꿈속의 꿈, 임차인, 위대한 유산 등과 영화 마파도, 싸움의 기술, 똥파리, 헬머니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 비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9일 길해연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8년 전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남편, 신증후군을 앓은 아들을 언급하는가 하면, 지난 16일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연극인의 삶에 대해 "상대적으로 가난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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