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 SURE 화보 / 연합DB)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톱 모델 `미란다 커(31)`가 `에반 스피겔(24)`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 외로 화제가 되고 있다.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Snapchat)` 창업자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미 경제지 포브스 기준)다. 그의 현재 보유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6700억원)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최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을 목격한 사람은 "두 사람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라며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듯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1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4살 아들 플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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