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오늘 (2일) 발표한 `5월 국제수지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5월 경상수지 흑자는 86억5천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5개월 동안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402억4천만달러로 늘어났습니다.
상품수지 흑자규모는 전달보다 줄어든 91억9천만달러를 기록했고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는 4억달러로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 4월 적자를 기록했던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수지의 큰 폭 개선으로 2억9천만달러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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