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82.21
(10.43
0.22%)
코스닥
941.85
(7.13
0.7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쌍용차, 티볼리 디젤·4WD 출시...2045만원~2495만원

신인규 기자

입력 2015-07-06 11:00   수정 2015-07-06 11:44

쌍용자동차가 소형 SUV 티볼리의 디젤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티볼리 디젤은 친환경 기준인 유로6를 만족하는 e-XDi160 엔진과 아이신의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습니다.
연비는 2륜구동 기준 리터당 15.3Km, 최고출력은 115ps에 최대 토크 30.6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티볼리 디젤은 실제 주행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1천500rpm~2cjs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하도록 설계됐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티볼리의 가솔린 4륜구동 모델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티볼리 4륜구동 가솔린 모델은 도로 상태나 운전조건에 따라 앞바퀴와 뒷바퀴에 구동력을 0%에서 50%까지 최적 배분하는 스마트 시스템과 함께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습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 디젤은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강력한 주행성능과 연비를 더했다"며 "가격은 물론 스타일과 운전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티볼리 디젤의 가격은 트림별로 TX 2천45만원, VX 2천285만원, LX 2천495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