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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영화 포스터 촬영, 시나리오 90%이상 다 읽어"

입력 2015-07-08 10:47  



조선희 조선희 조선희

조선희 "영화 포스터 촬영, 시나리오 90%이상 다 읽어"

택시에 출연한 사진작가 조선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의 모습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조선희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조선희는 영화 포스터 촬영에 앞서 "영화의 시나리오를 90% 이상씩 다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선희는 "내가 그 캐릭터에 맞는 감정을 이끌어내야 하지 않느냐"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캐릭터 파악이 중요하다"고 이유를 전했다.

또한 조선희는 "(영화 `관상` 촬영 당시) 관상이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정말 아무 감정이 실리지 않은 듯하지만 관상이 다 보이면서 살짝 그런 느낌이 드는 정도로 촬영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

앞서 조선희는 영화 `써니`, `7번방의 선물`, `건축학개론`, `감시자들` 등 영화 포스터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사진작가 조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조선희는 "(대학시절) 서수민 PD와 같이 자취를 했다. 서로 돈을 아끼기 위해 1인당 6만 원짜리 연탄 온돌방에서 자취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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