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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삼시세끼) |
지리산 알비노 오소리 발견, 서울대공원 숲 열린다
서울대공원 숲 개방 소식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서울대공원 숲은 지난 30년 동안 닫혀 있었다.
서울대공원은 9일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숲을 오는 13일부터 문을 연다"고 밝혔다.
한편, 이런 가운데 무등산국립공원에서는 담비가 발견돼 화제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무등산 무인 카메라를 통해서 멸종위기 야생종 2급 담비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알비노 동물 발견 소식도 전해졌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알비노 오소리, 이달 초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홍도에서 알비노 괭이갈매기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알비노 오소리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비노 동물이란 멜라닌 세포의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으로 알려졌다. 온 몸에 백색증이 발견되는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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