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문별이 걸그룹 중 유일무이한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신곡 `음오아예`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마무는 걸크러쉬 대표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이중 멤버 문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문별은 `음오아예` 뮤직비디오에서 남장을 시도했다. 잘생긴 보이그룹 멤버 뺨치는 외모로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문별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멤버들 사이 스냅백 안으로 머리칼을 올리고 흰 셔츠에 반바지로 미소년의 분위기를 풍겼다.
`인기가요` 컴백 무대에서도 남장을 한 모습으로 등장해 뮤지컬 같은 무대를 연출했고 이 무대는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 무대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는 보이시한 스타일로 또 한 번 걸크러쉬를 일으켰다.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문별 오빠 나왔다" "문별 걸크러쉬 대박이다" "여자지만 빠질 것 같아" "잘생쁨의 표본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음오아예`를 발표하고 실력과 미모를 모두 갖춘 완성형 걸그룹으로 평가받으며 걸그룹 대전에서 선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