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김광한 심장마비로 쓰러져
DJ 김광한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김광한은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고, 현재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병실에서 그를 간호하고 있는 가족들은 김광환이 평소 심장질환이 있었다면서, 기도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앞서 김광한은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1982~1994)과 `김광한의 추억의 골든 팝스`(1999) 등을 진행하며 청취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