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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일본 방송 출연 화제 (사진=일본방송 슈퍼뉴스 캡처) |
호날두 일본 방송 `어색한 웃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출연한 일본 방송이 새삼 화제다.
일본의 한 미용회사 홍보모델이 된 호날두는 지난해 제품 홍보차 일본 TV `슈퍼 뉴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호날두는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방송 사회자는 호날두 옆에 호날두 전신사진을 놓고 방송을 진행했다. 그런가하면 호날두는 출연진의 부탁으로 직접 일본 여성의 볼에 미용기(MTG) 마사지를 해줬다.
호날두는 최대한 표정관리를 했지만, 일본 방송의 독특한 기획에 어색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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