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혜가 성준을 이용하며 모태 야망녀로 등극했다.
1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 11회에서 윤지혜가 성준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성사시켰다.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윤지혜의 끝없는 야망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장예원(윤지혜 분)은 면세점 입점 건을 성사시키기 위해 최준기(성준 분)와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준기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미션을 성공시킨 예원은 그의 능력을 인정, 함께 손을 잡기로 결정했다.
특히, 예원은 처음부터 준기를 스카우트하려는 목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테스트하는 척하며 치밀한 사업가의 기질을 보였다. 이처럼, 윤지혜는 냉철함으로 무장한 ‘장예원’ 캐릭터를 열연하며, 무게감있는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압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윤지혜, 이번에 캐릭터 제대로 잡은 듯! 냉혈한 재벌녀 캐릭터 완전 잘 어울린다!”, “윤지혜, 성준 이용해서 면세점 입점까지 한 방에 해결! 역시 남다르다!”, “윤지혜, 성준이 과연 약일까, 독일까? 뭔가 불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지혜가 장예원으로 분해 매 회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12회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