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수) 오후 6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에서 `원순씨, 경제인 100인에게 듣는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기업, 협회, 단체 등 각 분야 종사자가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서울시 경제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하고, 서울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제정책 수립에 반영,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기업운영 어려움은 물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아이디어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발전하고 체감할 수 있는 민선6기 경제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