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이태임 사진=나일론/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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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섹시퀸` 클라라vs이태임, D컵 볼륨 대결… 이규태 회장 운명은?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 협박 혐의를 벗은 가운데 이태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구라가 "클라라가 최근 섹시 이미지를 독점하고 있지 않느냐. 나이도 비슷하고 의식되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이어 MC 윤종신은 "두 사람 중 누가 괜찮냐"고 물었고, 이태임은 "사진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내가 더 나은 것 같다"며 클라라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클라라와 이태임은 동갑내기이며 섹시한 콘셉트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과의 계약 문제로, 이태임은 욕설논란으로 방송 출연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클라라 이규태 협박 사건에서 클라라가 혐의를 벗으며 앞으로의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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