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이 미국 태양광 주택용 시장을 대상으로 50MW에 이르는 모듈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화큐셀은 지난 10일 미국 태양광 주택용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썬런(Sunrun, 이하 썬런)에 장기 모듈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썬런은 시공부터 보험, 모니터링, 유지보수까지 주택용 태양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미국 주택옥상에 평균 5KW시스템을 설치한다고 가정하면, 50MW 규모는 10,000가구 이상의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입니다.
한화큐셀 미국법인 이구영 법인장은 "넥스트에라에 1.5GW의 대규모 유틸리티용 모듈 공급에 이어, 주택용 태양광 시장도 적극 본격적으로 개척하게 됨으로써, 한화큐셀은 북미 태양광 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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